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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3법으로 인해 아파트의 전세시장이 출렁인것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닌듯 보입니다.

이로 인한 대체상품으로 소위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상품이 빌라인데요

비좁고 오래된 다세대 주택이나 빌라에서 벗어나 아파트 구조로 지어진 신축빌라는 전세입자에게는 달콤한 사탕과도 같아보입니다. 이에

과하게 오른 아파트를 구매하기 보다는 앞으로 떨어질거라는 판단으로 전세 주택에 대한 선호도까지 몰리면서 사상최대의 빌라 전성기를

보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여기에는 우리가 모르는 기묘한 속임수가 있다는점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상반기 전세거래 전수조사의 결과를 확인하면(올해 준공빌라중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90%이상인 빌라)

강서구가 82.6%

도봉구 55%

금천구 51,2%

은평구 42.5%

서울전체 26.9%

의 비율로 나타나고 있어 심각성을 다시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문가는 말합니다.

신축빌라 깡통전세의 경우 세입자가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는데 많은 문제가 발생할수 있으니 반드시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또한 가입신청를 받을때 매매가를 넘는 전세금은 보증해 주지 않으니 주변시세를 따져보고 입주를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HUG에 전세보증보험을 가입할때 초과된다면 입주를 하지 않는것이 바람직할것으로 보이니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정부 들어서면서 주거환경이 급격하게 나타진것은 사실입니다.

모두가 편안한 휴식을 취할수 있는 집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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